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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 Is a Device About Depth Control

마이크로웨이브가 진피 탄력과 지방층 윤곽을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어느 깊이에 얼마나 넣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병원을 볼 때 확인할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Onda Is a Device About Depth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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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를 상담하다 보면 "지방이 빠지는 시술 아닌가요"라고 물으십니다.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같은 장비로 지방층을 다룰 수도, 진피 탄력을 다룰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하느냐는 깊이 설정에서 갈립니다.

단 1분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세요.

하나의 장비, 두 개의 목표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겨냥하는 깊이다루는 대상기대하는 변화
얕은 층진피탄력, 결
깊은 층피하지방윤곽, 부피

같은 사람의 얼굴에서도 부위에 따라 목표가 달라집니다.

턱 아래는 부피를 다루고, 볼은 탄력만 다뤄야 하는 식입니다.

여기서 깊이를 구분하지 않으면 원하지 않는 곳의 부피가 줄어 꺼져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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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단이 앞에 옵니다

깊이를 정하려면 두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 부위별 피부 두께
  • 부위별 지방층의 두께와 분포

이걸 확인하지 않고 일괄 설정으로 진행하면, 지방이 적은 부위에서 원치 않는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방이 두꺼운 부위에 얕은 설정만 쓰면 윤곽 변화가 안 나옵니다.

(※ 효과와 반응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적합한 시술 여부는 의료진 상담을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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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에서 드러나는 지점

"제 얼굴에서 부피를 줄일 부위와 탄력만 다룰 부위를 어떻게 나누시나요?"

이 질문에 부위별로 구분된 답이 돌아오면 설계가 있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몇 분 진행합니다" 정도로 끝나면 깊이 구분 없이 균일하게 가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이 갸름한 편이거나 볼이 이미 꺼진 분은 이 확인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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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비와 겹치는 지점

깊이를 나누어 다룬다는 점에서 비슷한 접근을 하는 장비들이 있습니다.

차이는 어느 깊이에 얼마나 집중적으로 전달되는지, 그리고 열이 퍼지는 방식입니다.

무엇이 더 좋은 장비인지보다 내 얼굴에서 나누어야 할 부위가 몇 개인지를 먼저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깊이가 다른 두 장비의 비교는 올리지오 키스 vs 온다, 뭐가 다를까에서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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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온다는 지방을 줄이는 시술인가요?

깊이 설정에 따라 지방층 윤곽을 다룰 수도, 진피 탄력을 다룰 수도 있습니다. 부위별로 목표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볼이 꺼질 수 있나요?

지방이 적은 부위에 깊은 설정을 쓰면 원치 않는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부위별 지방 분포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진단은 왜 필요한가요?

부위별 피부 두께와 지방층 두께를 알아야 깊이를 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 없이 일괄 설정으로 가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물어보면 좋을까요?

부피를 줄일 부위와 탄력만 다룰 부위를 어떻게 나눌지 물어보시면 설계 여부가 드러납니다.

시술 후 반응은 어떤가요?

일시적인 열감, 붉은 기, 붓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도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회복과 다운타임: 마이크로웨이브 계열의 경과

당일 열감과 붉은 기가 남을 수 있고 대체로 하루 이틀에 가라앉습니다.

깊은 층을 다룬 부위는 며칠 뻐근함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윤곽과 탄력 변화는 이후 몇 주에 걸쳐 나타납니다.

비용은 어떻게 구성되나

비용은 시간이나 샷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부위를 몇 개로 나누는지, 깊이 설정을 몇 가지로 쓰는지, 진단과 사후 관리가 포함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용은 부위별 상태를 확인한 상담 후 안내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방문·상담 안내

오앤의원은 강남역 인근에 있어 지하철로 접근하기 편한 편입니다.

방문 전 궁금한 점은 지금 채팅으로 상담받기로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고, 상담을 통해 부위별 목표와 예약 일정을 함께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깊이와 부위는 방문 상담에서 지방 분포를 확인한 뒤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글쓴이: 오승민 원장 (오앤의원 대표원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 자세한 이력은 의료진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초 발행 2026-07-16 / 마지막 검토 2026-08-15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와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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