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샷이면 충분한가요?"
올타이트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숫자는 비교하기 쉬워서 기준으로 삼기 좋습니다.
다만 그 숫자만으로는 결과의 절반밖에 설명되지 않습니다.
단 1분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세요.
두 가지 흐름으로 나타납니다
| 흐름 | 무엇이 만드나 | 시점 |
|---|---|---|
| 즉각적인 조임감 | 열에 의한 콜라겐 수축 | 시술 직후 |
| 탄력 변화 | 새로 만들어지는 콜라겐 | 이후 몇 주에서 몇 달 |
직후의 조임감은 기존 콜라겐이 열에 반응해 수축하며 생깁니다.
며칠 지나 이 느낌이 옅어지면 "효과가 끝났다"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실제 변화는 그 뒤에 오는 리모델링에서 나옵니다.
두 흐름을 같은 것으로 묶어 보면 경과 판단이 어긋납니다.

샷수가 말해주지 않는 것
같은 300샷이라도 아래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 어느 부위에 몇 샷씩 배분했는지
- 피부 두께에 맞는 출력이었는지
- 겨냥한 층이 처짐 원인과 맞았는지
턱선 처짐이 주 고민인데 얼굴 전체에 균등하게 나누면, 정작 그 부위에는 부족합니다.
숫자는 총량이고 결과는 배분에서 나옵니다.
(※ 효과와 반응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적합한 시술 여부는 의료진 상담을 통해 결정됩니다)

유지 기간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리모델링으로 만들어진 콜라겐도 시간이 지나면 노화 속도에 따라 줄어듭니다.
그 속도가 개인차의 본체입니다.
- 나이와 기저 콜라겐 상태
- 체중 변화
- 자외선 노출과 흡연
- 처짐이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이미 깊게 진행된 처짐은 한 번의 시술로 되돌리기보다, 주기를 두고 관리하는 접근이 됩니다.

300샷이 맞는지 정하는 순서
숫자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처짐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확인하고, 그 부위에 필요한 배분을 정한 뒤, 합계가 몇 샷이 되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어떤 분에게는 300샷이 넉넉하고 어떤 분에게는 부족합니다.
같은 이름의 시술에서 결과가 갈리는 원리는 올타이트, 왜 사람마다 지속기간이 다를까에서도 다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0샷이면 충분한가요?
처짐이 몰린 부위와 필요한 배분을 먼저 정한 뒤 합계를 보는 순서라, 같은 숫자라도 사람에 따라 넉넉하거나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시술 직후 조임감이 며칠 만에 사라졌습니다.
직후의 조임감과 이후의 탄력 변화는 다른 흐름입니다. 실제 변화는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친 리모델링에서 나옵니다.
유지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나이, 체중 변화, 자외선 노출, 기존 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행이 깊은 경우에는 주기를 두고 관리하는 접근이 됩니다.
샷수를 늘리면 더 오래가나요?
총량보다 배분과 겨냥한 층이 결과를 가릅니다. 필요 이상의 출력과 샷수는 회복 부담만 키울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며칠간 사우나와 강한 마사지를 피하시는 편이 좋고, 자외선 차단과 체중 관리가 유지에 영향을 줍니다.
회복과 다운타임: 고주파 계열의 경과
당일 열감과 붉은 기가 남을 수 있고 대체로 하루 이틀에 가라앉습니다.
일상 복귀는 대체로 가능한 편입니다.
탄력 변화는 이후 몇 주에 걸쳐 나타나므로, 시술 전 사진을 남겨 두고 한 달 뒤 비교하시면 흐름이 보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구성되나
비용은 샷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부위 범위와 배분, 정품 팁 사용 여부, 진단과 사후 관리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용은 피부 상태를 확인한 상담 후 안내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방문·상담 안내
오앤의원은 강남역 인근에 있어 지하철로 접근하기 편한 편입니다.
방문 전 궁금한 점은 지금 채팅으로 상담받기로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고, 상담을 통해 배분 계획과 예약 일정을 함께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샷수는 방문 상담에서 처짐 부위를 확인한 뒤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글쓴이: 오승민 원장 (오앤의원 대표원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 자세한 이력은 의료진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초 발행 2026-08-04 / 마지막 검토 2026-08-15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와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