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환자분이 한국의 유명한 병원에서 광대수술을 두 번, 그리고 양악수술까지 받은 후 오앤의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이전 수술들에도 불구하고, 환자분은 심한 비대칭과 광대뼈의 불유합(뼈 틈), 그리고 입을 크게 벌리기 어려운 기능적 문제로 큰 불편함을 겪고 계셨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재수술 사례는 안면윤곽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과 경험을 요구합니다.
정밀 진단과 맞춤형 수술 계획
오명준 원장은 환자분의 3D CT 영상을 면밀히 분석하며 문제의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CT상에서 광대뼈 부위의 뼈가 소실되고 뼈 틈이 발생한 불유합 상태가 명확하게 확인되었습니다. 이전 수술로 인해 얼굴 좌우의 불균형이 심화되었으며, 뼈의 구조적인 결함이 기능적인 제약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오 원장은 CT 영상을 통해 환자에게 직접 문제 부위를 가리키며, 뼈가 사라진 부위와 불유합 상태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여기 뼈도 없어지고 뼈 틈(불유합)도 없어지고 그곳에 뼈이식을 했어요."
이러한 진단을 바탕으로 오 원장은 단순히 외형 개선을 넘어 기능 회복까지 고려한 정교한 수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주요 목표는 불유합 부위의 뼈를 재건하고, 광대뼈의 위치를 조정하여 얼굴의 대칭과 볼륨을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정교한 뼈이식 및 재수술 과정
오명준 원장은 불유합으로 인해 뼈가 부족한 부위에 뼈이식을 시행하여 뼈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유합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광대뼈를 원래의 이상적인 위치로 재배치하고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 원장의 숙련된 기술이 빛을 발했습니다.
- 뼈 틈 (불유합) 교정: 뼈가 제대로 붙지 않은 부위에 자가골 또는 인공골을 이식하여 뼈의 결손 부위를 채우고 유합을 촉진했습니다.
- 광대뼈 재배치: 비대칭을 유발하던 광대뼈를 정확한 위치로 이동시켜 얼굴 윤곽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 기능적 개선: "광대뼈를 올려서 채우고 부족한 부위에는 뼈이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이 부위를 자른 이유는 입을 크게 벌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잘랐어요"라고 설명했듯이, 환자분의 저작 기능 및 구강 개구 능력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조치도 이루어졌습니다.
수술 후 변화와 환자 만족도
수술 후 3D CT 영상에서 환자분의 광대뼈 불유합이 해결되고, 얼굴 윤곽이 전반적으로 작고 균형 있게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 원장은 수술 전후 CT를 비교하며 "두상(관자)보다 작아진 게 보이죠?"라고 설명했고, 환자분은 "얼굴이 조금 더 구체(동그랗게 변한 느낌)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크기가 줄어든 것을 넘어, 얼굴 전체의 입체감과 조화가 개선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추가 상담 및 오앤의원의 강점
수술 1주일 후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내원한 환자분은 "3개월 정도면 좋아져요.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오 원장의 말에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환자분은 광대 재수술 결과에 매우 만족하며, 추가적으로 턱 수술에 대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오 원장은 "그럼요. 비율을 맞춰야죠"라며 얼굴 전체의 조화를 강조했고, 턱 부위에 필러나 지방 주사를 맞은 적이 없다는 환자의 말에 "나중에 그 부위에 보톡스 맞아야 해요"라고 조언하며 장기적인 관리 계획까지 제시했습니다.
환자분은 오 원장에게 "턱을 한다고 했을 때 오앤윤곽에서 하는 것에 대한 메리트는 뭐가 있나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오 원장은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앤의원의 강점을 설명했습니다. "제가 수술만 1만 6천 번 이상 정도 했는데 그것만 1만 6천 번 했을까요?"라며 수많은 수술 경험을 언급한 뒤, "양악, 윤곽, 턱, 광대 다 했어요"라고 덧붙이며 안면윤곽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방법의 차이 때문에 예뻐진 게 아니라 실력 차이에요"라고 말하며, 단순히 특정 수술법을 내세우기보다는 집도의의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가 가장 중요함을 역설했습니다. 환자분이 레이저 시술인 소프트웨이브를 수술과 함께 할 수 있는지 묻자, 오 원장은 "하면서 같이해도 돼요"라고 답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앤의원 | 마지막 검토 202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