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타이트닝 시술의 양대 산맥은 써마지와 울쎄라입니다. 써마지는 피부 표면에 열 자극을 주어 다림질하듯이 타이트닝하며, 울쎄라는 피부 속 깊은 근막층을 돋보기처럼 쏴서 수축시킵니다. 이 두 유명 장비의 기술을 카피하여 올리지오(써마지 유사), 슈링크라, 더블로, 타이탄(울쎄라 유사) 같은 장비들이 개발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올리지오 키스라는 장비가 올리지오와 타이탄, 즉 써마지와 울쎄라의 원리를 한 기기에 통합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두 장비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되어 공간 효율성이 매우 높다는 큰 장점을 가집니다. 하지만 하나의 기계에 모든 기능이 통합된 만큼, 기계 고장 시 두 가지 시술 모두 불가능해진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오앤의원 | 마지막 검토 2026-05-23
